바이낸스 싱가포르는 2일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닷컴’의 무허가 이슈는 자사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바이낸스닷컴을 투자자 경고 목록에 올렸다.
바이낸스 싱가포르 대변인은 “(MAS 투자자 경고 목록에 오른) 바이낸스닷컴과 바이낸스 싱가포르는 별개의 거래소”라며 “바이낸스 싱가포르는 바이낸스닷컴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낸스 싱가포르는 MAS에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으며 승인에 필요한 모든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바이낸스닷컴을 투자자 경고 목록에 올렸다.
바이낸스 싱가포르 대변인은 “(MAS 투자자 경고 목록에 오른) 바이낸스닷컴과 바이낸스 싱가포르는 별개의 거래소”라며 “바이낸스 싱가포르는 바이낸스닷컴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낸스 싱가포르는 MAS에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으며 승인에 필요한 모든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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