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설립자이자 집행 위원장인 클라우스 슈밥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등 모든 가상자산은 통화가 아닌 규제기관이 감독하는 자산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라가르드 총재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모든 가상자산은 통화가 될 수 없다"며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프로젝트나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발행량만큼의 명목 화폐를 보유해 가치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확인, 감독, 규제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라가르드 총재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모든 가상자산은 통화가 될 수 없다"며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프로젝트나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발행량만큼의 명목 화폐를 보유해 가치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확인, 감독, 규제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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