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 6명 중 1명 가상자산 보유…비트코인 가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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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호주인 6명 중 1명이 가상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퀄트릭스(Qualtrics)가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인의 17%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남성은 23%, 여성은 11%를 차지하고 있다. 

Z세대(96~2010년 출생)의 가상자산 선호도는 더 높았다. 설문에 참여한 Z세대의 31%는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장 선호하는 가상자산으로는 비트코인을 꼽았다. 비트코인을 보유한 응답자의 비율은 9%로 가장 선호도가 높았으며, 이더리움은 8%, 도지코인은 5%, 비트코인캐시는 4%의 보유자 비율을 보였다.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로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서(30%), 가치가 계속올라가기 때문(24%), FOMO(Fear of Missing out·수익을 놓치는데에 대한 두려움, 17%) 등을 꼽았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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