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CEO "최근 가상자산 시장 성장세, 거품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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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최고경영자가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솔라나(SOL)를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세가 거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아나톨리 CEO는 "지금은 그 어느 시기와도 다른 상황이다. 2017년 거품이 찾아온 후 사라지고 3년간 사람들은 엄청난 것들을 구축했다"며 "현재 가상자산 업계는 3년 전과 달리 새로운 개발자들과 함께 새로운 상품들을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인프라와 기술의 발전을 고려했을 때 현재 가상자산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대체 불가능 토큰(NFT)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과거의 것을 리믹스하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계속 존재한다"며 "NFT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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