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최고경영자는 "가상자산 시장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확신한다"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시대에 가치 저장수단으로서 금을 능가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존슨 폴이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밝힌 가상자산은 거품이며,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게 판명 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는 "가상자산은 거품이 아니다"라며 "가상자산은 세대의 현상으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산업도 성장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명확한 규제 시스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글로벌 수준에서 가상자산 채택을 위해 정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며 "규제 당국이 모여 이 가상자산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정의할지 동의해 확실성을 만든다면 생태계는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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