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신용카드 정기결제 통한 ‘고정 투자 기능’ 출시
강민승 기자
다국적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6일 공지사항을 통해 비자(VISA)·마스터카드(MasterCard)를 사용해 가상자산을 정기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고정 투자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사용자가 고정 투자 기능을 사용하면 비자·마스터카드 결제를 통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자동 구매할 수 있다”며 “사용자는 매일, 매주 혹은 매달 계획을 세워 가상자산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능은 바이낸스 공식 웹페이지와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사용자가 고정 투자 기능을 사용하면 비자·마스터카드 결제를 통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자동 구매할 수 있다”며 “사용자는 매일, 매주 혹은 매달 계획을 세워 가상자산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능은 바이낸스 공식 웹페이지와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