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사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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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한국시간 7일 15시부터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BTC)이 미국 달러화와 함께 자국의 법정화폐로 사용된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데이, 우리는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엘살바도르 국민은 공식 가상자산 지갑인 치보(Chivo)를 통해 30달러에 상당하는 BTC을 받게될 전망이다.

부켈레는 이날 “엘살바도르(정부)에서 400BTC을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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