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을 대량 보유한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 3일, 4일 양일간 수차례 전송 거래를 통해 4억7000만달러(약5452억원)에 상당하는 XRP를 익명지갑으로 이체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7일 웨일얼럿 데이터를 인용하며 “리플은 지난 주에만 24%, 최근 한달 동안 70% 상승했다”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며 고래들은 지갑에서 대규모로 XRP를 재배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7일 웨일얼럿 데이터를 인용하며 “리플은 지난 주에만 24%, 최근 한달 동안 70% 상승했다”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며 고래들은 지갑에서 대규모로 XRP를 재배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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