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가상자산 투자상품에 9800만달러 유입…기관투자자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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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지난주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투자상품에 기관 투자자의 유입이 급증했다는 분석이 7일 제시됐다. 기관투자자로부터 이같이 유입된 자금은 지난 3일 기준 9800만달러(약1138억원)에 달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리사 코인쉐어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기관투자자는 포트폴리오를 알트코인으로 점점 확장하고 있다”며 “이들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폴카닷(DOT) 그리고 리플(XRP)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주 비트코인에만 5900만달러(약685억원) 규모로 자금이 유입됐다. 이더리움은 1440만달러(약167억원), 솔라나(SOL)는 1320만달러(약153억원) 규모로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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