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4만5000달러’ 일시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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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5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8일 17시 25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3% 하락한 4만45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4만5000달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지난달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한 평단가와 근접한 가격이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4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비트코인 3907개 추가 매수했고 평단가는 4만5294달러”라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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