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나단 밀러(Jonathan Miller) 크라켄 호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7일 비트코인(BTC)이 10% 넘게 하락한 배경을 분석하며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밝혔다.
밀러는 “최근 이더리움(ETH)과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BTC 가격도 급등했다”며 “이번 하락은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또 “엘살바도르의 BTC 법정화폐 채택은 분명 호재이지만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엘살바도르의 BTC 법정화폐 개시 소식에 매도로 전환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밀러는 “최근 이더리움(ETH)과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BTC 가격도 급등했다”며 “이번 하락은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또 “엘살바도르의 BTC 법정화폐 채택은 분명 호재이지만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엘살바도르의 BTC 법정화폐 개시 소식에 매도로 전환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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