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은 미국의 블록체인 기술회사 액소니(Axoni)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베리스(Veris)'를 활용해 주식 스왑 등 파생상품 거래를 관리하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블랙록은 자사의 위험 관리 시스템인 '알라딘(Aladdin)'에 액소니가 개발한 블록체인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예정이다.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당사자는 거래 조건을 블록체인을 통해 미리 확인하고 주식을 교환하는 등 투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크 콕스(Mark Cox) 블랙록 글로벌 투자 운영책임자(COO)는 “분산 원장 네트워크는 파생상품을 관리하는 데 큰 잠재력이 있다”면서 “베리스를 활용해 투자 절차의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거래의 확장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록은 자사의 위험 관리 시스템인 '알라딘(Aladdin)'에 액소니가 개발한 블록체인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예정이다.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당사자는 거래 조건을 블록체인을 통해 미리 확인하고 주식을 교환하는 등 투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크 콕스(Mark Cox) 블랙록 글로벌 투자 운영책임자(COO)는 “분산 원장 네트워크는 파생상품을 관리하는 데 큰 잠재력이 있다”면서 “베리스를 활용해 투자 절차의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거래의 확장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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