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파나마 하원의 가브리엘 실바 의원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채택을 위한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가브리엘 실바 의원은 "이번 법안의 목표는 파나마의 가상자산이 법적 확실성과 안전성을 부여하고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채택을 촉진해 인터넷과 호환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 유형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가상자산 세금 지불 옵션을 제공한다.
가브리엘 실바 의원은 "이번 법안의 목표는 파나마의 가상자산이 법적 확실성과 안전성을 부여하고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채택을 촉진해 인터넷과 호환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 유형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가상자산 세금 지불 옵션을 제공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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