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가 엘살바도르 정부가 개발한 디지털 지갑 치보(Chivo)에 핵심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트소는 "미국과 멕시코간 12억달러 상당의 송금을 처리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미국 기반 실버게이트 은행과 협력해 미국 달러 송금 서비스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 전문지식을 엘살바도르에 적용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비트소는 "미국과 멕시코간 12억달러 상당의 송금을 처리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미국 기반 실버게이트 은행과 협력해 미국 달러 송금 서비스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 전문지식을 엘살바도르에 적용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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