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CEO "가상자산 대출 규제 명확성 필요…SEC 행보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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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알렉스 마쉰스키 셀시우스 네트워크 최고경영자(CEO)가 8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인베이스 USDC 대출 서비스에 대한 SEC의 경고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마쉰스키 최고경영자는 "SEC는 USDC 스테이블 코인 예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USDC 수익률이 비인증 투자자에게 지급될 경우 증권의 형태를 갖게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SEC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셀시우스 네트워크는 현재 약 20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USDC를 비롯한 기타 스테이블코인의 수익률을 비인가 투자자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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