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가상자산 규정 준수 주도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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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규정 준수를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는 "바이낸스는 가상자산 업계에서 가장 큰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가상자산 시장이 주목받을 때 항상 함께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며 "우리는 세계 각국의 규제 조치를 받아들이고 있음은 물론 가상자산 규제 준수 측면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를 들어 영국, 이탈리아, 독일 등 국가에서 선물 상품 매매를 중단하는 등 주도적 역할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다수 국가에서 라이센싱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국가의 기관의 규제가 나오더라도 이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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