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간쑤성, 란저우신구회사와 협력해 가상자산 채굴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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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0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잉다 미디어(Yingda media)보도에 따르면 중국 간쑤성이 에너지 소비 이중 통제 조치에 대한 정부 요구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란저우신구회사(Lanzhou New Area Company)와 협력해 가상자산 채굴 활동동에 대한 특별 검사를 실시했다.

매체는 "간쑤 에너지 검찰국, 공업 정보화부, 발전 개혁위원회는 란저우신구회사와 협력해 특별 검사 계획을 논의해 빅데이터 업체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됐다"며 "시간과 방법, 내용을 고지하지 않은 채 기습 점검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관련 기업들과 가상자산 관련 기타 활동 금지에 대한 국가의 업무 정책 및 태도에 대해 논의했으며, 채굴 사업 활동 근절을 위한 서약서에 서명했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란저우 신구 관련 기업들에게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관련 활동에 대해 경고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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