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와 국세청이 인프라 법안의 우선 순위 지침 계획에 가상자산 브로커 프로젝트를 포함했다.
매체는 "우선 순위 지침 계획은 22년 6월 30일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예정인 193개 프로젝트로 미국 재무부와 국세청이 가상자산 브로커 보고 요구사항 지침을 공식화해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조사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세청(IRS)은 해당 지침을 세무 관리 프로젝트로 분류했으며, 가상자산 관련 지침을 발행할 예정이다.
매체는 "우선 순위 지침 계획은 22년 6월 30일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예정인 193개 프로젝트로 미국 재무부와 국세청이 가상자산 브로커 보고 요구사항 지침을 공식화해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조사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세청(IRS)은 해당 지침을 세무 관리 프로젝트로 분류했으며, 가상자산 관련 지침을 발행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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