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시바견 플로키 사진 게시…FLOKI 11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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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에 시바견 ‘플로키’ 사진을 게시하면서 플로키(FLOKI) 토큰 가격이 지난 24시간 동안 90% 넘게 급등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머스크는 13일 “(입양한) 플로키가 드디어 도착했다”는 게시글을 사진과 함께 트위터에 올렸다.

앞서 지난 3월 머스크는 “나는 시바견을 구입하겠다”고 트윗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내가 기르는 시바견을 ‘플로키’라고 이름짓겠다”라고 말했다. 플로키는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에 기반한 밈 토큰 프로젝트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이날 “머스크가 강아지 사진을 게시한 이후 플로키 토큰 가격이 약 100% 넘게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FLOKI는 현재 유니스왑과 펜케이크스왑 등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지만 플로키 프로젝트 팀은 중앙화 거래소에도 토큰을 상장할 계획이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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