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AVAX) 디파이 ‘자부파이낸스(ZABU)’ 해킹...320만달러 규모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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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아발란체(AVAX)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프로젝트인 자부파이낸스(ZABU)가 플래시론 공격을 받아 320만달러(약37억원)에 상당하는 가상자산을 갈취당했다.

디파이 분석 업체 디파이 프라임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자부 파이낸스가 공격당했고 320만달러 규모로 자금을 갈취당했다. 아발란체 체인에서 발생한 가장 큰 피해 사고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VAX 가격은 이날 16시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2.5% 하락한 54.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커는 이를 악용해 자부파이낸스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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