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헤지펀드 브레반 하워드, 가상자산 전담 부서 출범·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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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13일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헤지펀드인 브레반 하워드(Brevan Howard)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임원을 영입하고 가상자산 전담 부서인 ‘BH디지털’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브레반 하워드는 콜린 설리반(Colleen Sullivan) CMT 디지털 CEO를 임원으로 영입해 민간 및 벤처 투자를 이끌 계획이다. 설리반은 CMT 디지털에서 블록체인 기술 투자와 가상자산 트레이딩을 맡아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아론 랜디(Aron Landy) 브레반 하워드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가상자산 플랫폼과 디지털 자산 상품을 빠르게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브레반 하워드는 “자사의 주력 펀드는 가상자산에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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