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하원이 바이든 행정부의 '3조5000억달러(약4112조원)' 규모 예산안을 확보하기 위해 증세 방안을 추가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도 증세안이 제안돼 관심이 쏠린다.
매체는 “미국 민주당 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3조5000억달러 규모 예산안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비롯해 증세안을 여럿 제안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원들은 가상자산을 일반 세금 규정에 포함시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의 ‘워시 세일’ 등을 막을 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워시 세일’이란 투자자가 세금 공제를 위해 손실이 난 자산·주식을 고의적으로 매도하고 일정 기간 내에 다시 주문하는 행위를 말한다.
매체는 가상자산 워시 세일을 규정하면 약 160억달러(약18조원) 규모의 세금 수입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매체는 “미국 민주당 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3조5000억달러 규모 예산안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비롯해 증세안을 여럿 제안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원들은 가상자산을 일반 세금 규정에 포함시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의 ‘워시 세일’ 등을 막을 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워시 세일’이란 투자자가 세금 공제를 위해 손실이 난 자산·주식을 고의적으로 매도하고 일정 기간 내에 다시 주문하는 행위를 말한다.
매체는 가상자산 워시 세일을 규정하면 약 160억달러(약18조원) 규모의 세금 수입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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