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비앤엠블룸버그에 따르면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플랫폼 리큐어(Recur)는 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메타버스 투자 플랫폼 디지털이 주도했다. 리큐어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은 약 3억3300만달러(약3912억원)로 평가 받았다.
리큐어는 라이선스 권한과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팀을 구성하는데 조달한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월 리큐어는 디파이 얼라이언스, 제이에스티캐피탈 및 조셉 루빈 컨센시스 설립자 등 여러 투자자로부터 5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메타버스 투자 플랫폼 디지털이 주도했다. 리큐어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은 약 3억3300만달러(약3912억원)로 평가 받았다.
리큐어는 라이선스 권한과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팀을 구성하는데 조달한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월 리큐어는 디파이 얼라이언스, 제이에스티캐피탈 및 조셉 루빈 컨센시스 설립자 등 여러 투자자로부터 5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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