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금융 투자사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의 가상자산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Fidelity Digital Assets)이 연말까지 자사의 직원 수를 7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톰 제솝(Tom Jessop)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회장은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직원 수를 최대 7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스테이블코인이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코인을 포함한 펀드나 기타 투자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전담 업체를 뜻하는 '패밀리 오피스’와 여러 기관투자자가 가상자산에 뛰어들고 있다”며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은 이에 대응해 가상자산 관련 상품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톰 제솝(Tom Jessop)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회장은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직원 수를 최대 7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스테이블코인이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코인을 포함한 펀드나 기타 투자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전담 업체를 뜻하는 '패밀리 오피스’와 여러 기관투자자가 가상자산에 뛰어들고 있다”며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은 이에 대응해 가상자산 관련 상품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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