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트코인 5050개 추가 매수 外
강민승 기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트코인 5050개 추가 매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5050개(2억4290만달러 상당)를 추가 매수했다. 평단가는 4만8099달러”라고 밝혔다.
그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번달 12일 기준 11만4042BTC를 보유하고 있고 총 가치는 31억6000만달러, 평단가는 2만7713달러"라고 덧붙였다.
▶ 美 민주당 하원, ‘3조5000억달러’ 세수확보 위해 가상자산 '워시 세일' 규정 제안
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하원이 바이든 행정부의 '3조5000억달러(약4112조원)' 규모 예산안을 확보하기 위해 증세 방안을 추가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도 증세안이 제안돼 관심이 쏠린다.
매체는 “미국 민주당 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3조5000억달러 규모 예산안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비롯해 증세안을 여럿 제안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원들은 가상자산을 일반 세금 규정에 포함시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의 ‘워시 세일’ 등을 막을 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워시 세일’이란 투자자가 세금 공제를 위해 손실이 난 자산·주식을 고의적으로 매도하고 일정 기간 내에 다시 주문하는 행위를 말한다.
매체는 가상자산 워시 세일을 규정하면 약 160억달러(약18조원) 규모의 세금 수입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 코인베이스, 15억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획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3일 투자자 공시를 통해 제품 개발과 기업 인수합병을 위한 15억달러(약1조7625억원) 규모 선순위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해당 채권은 적격 기관 구매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제안을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라며 “조달한 자금은 제품 개발에 투자하거나 다른 기업 또는 기술을 인수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채권 발행 주관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연말까지 직원수 70% 확대 예정…가상자산 투자상품 확장한다
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금융 투자사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의 가상자산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Fidelity Digital Assets)이 연말까지 자사의 직원 수를 7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톰 제솝(Tom Jessop)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회장은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직원 수를 최대 7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스테이블코인이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코인을 포함한 펀드나 기타 투자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전담 업체를 뜻하는 '패밀리 오피스’와 여러 기관투자자가 가상자산에 뛰어들고 있다”며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은 이에 대응해 가상자산 관련 제품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 아이캐피탈과 파트너십 체결…”고액 자산가 대상 투자 전략 제공한다”
13일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미국의 대체투자 및 자산 운용 회사인 아이캐피탈 네트워크(iCapital Network)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투자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 로스(Hugh Ross) 그레이스케일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디지털 자산은 끊임없이 진화하기에 고객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다. 그레이스케일 투자상품을 통해 투자자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5050개(2억4290만달러 상당)를 추가 매수했다. 평단가는 4만8099달러”라고 밝혔다.
그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이번달 12일 기준 11만4042BTC를 보유하고 있고 총 가치는 31억6000만달러, 평단가는 2만7713달러"라고 덧붙였다.
▶ 美 민주당 하원, ‘3조5000억달러’ 세수확보 위해 가상자산 '워시 세일' 규정 제안
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하원이 바이든 행정부의 '3조5000억달러(약4112조원)' 규모 예산안을 확보하기 위해 증세 방안을 추가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도 증세안이 제안돼 관심이 쏠린다.
매체는 “미국 민주당 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3조5000억달러 규모 예산안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비롯해 증세안을 여럿 제안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원들은 가상자산을 일반 세금 규정에 포함시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의 ‘워시 세일’ 등을 막을 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워시 세일’이란 투자자가 세금 공제를 위해 손실이 난 자산·주식을 고의적으로 매도하고 일정 기간 내에 다시 주문하는 행위를 말한다.
매체는 가상자산 워시 세일을 규정하면 약 160억달러(약18조원) 규모의 세금 수입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 코인베이스, 15억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획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13일 투자자 공시를 통해 제품 개발과 기업 인수합병을 위한 15억달러(약1조7625억원) 규모 선순위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해당 채권은 적격 기관 구매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제안을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라며 “조달한 자금은 제품 개발에 투자하거나 다른 기업 또는 기술을 인수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채권 발행 주관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연말까지 직원수 70% 확대 예정…가상자산 투자상품 확장한다
1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금융 투자사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의 가상자산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Fidelity Digital Assets)이 연말까지 자사의 직원 수를 7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톰 제솝(Tom Jessop)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 회장은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직원 수를 최대 7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스테이블코인이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코인을 포함한 펀드나 기타 투자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전담 업체를 뜻하는 '패밀리 오피스’와 여러 기관투자자가 가상자산에 뛰어들고 있다”며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은 이에 대응해 가상자산 관련 제품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 아이캐피탈과 파트너십 체결…”고액 자산가 대상 투자 전략 제공한다”
13일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미국의 대체투자 및 자산 운용 회사인 아이캐피탈 네트워크(iCapital Network)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투자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 로스(Hugh Ross) 그레이스케일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디지털 자산은 끊임없이 진화하기에 고객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다. 그레이스케일 투자상품을 통해 투자자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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