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인기 비즈니스 오디션 프로그램 샤크탱크의 심사위원으로 잘알려진 케빈 오리어리(Kevin O'reary)는 14일 미국 경제 전문매체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량을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오리어리는 “나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3% 수준인 가상자산 보유량을 7%대까지 높이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이 새로운 자산 클래스가 되면 수조달러 규모로 자금이 시장에 유입될 거라고 전망했다.
그는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투자는) 좋지 않다고 말한다면 규제를 어기면서까지 가상자산을 투자하진 않을 것”이라며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규제와 관련한 결정을 조속히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나는 이더리움(ETH)을 사용하지만 이더리움은 현재 느리다”며 “앞으로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의 스테이킹, 가상자산 대출, 이자 농사에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블록체인들이 부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리어리는 “나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3% 수준인 가상자산 보유량을 7%대까지 높이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이 새로운 자산 클래스가 되면 수조달러 규모로 자금이 시장에 유입될 거라고 전망했다.
그는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투자는) 좋지 않다고 말한다면 규제를 어기면서까지 가상자산을 투자하진 않을 것”이라며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규제와 관련한 결정을 조속히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나는 이더리움(ETH)을 사용하지만 이더리움은 현재 느리다”며 “앞으로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의 스테이킹, 가상자산 대출, 이자 농사에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블록체인들이 부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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