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LUNA) 기반 크로스체인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수익 관리 플랫폼 아폴로다오(Apollo DAO)는 1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근 프라이빗 펀딩라운드에서 220만달러(약25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판테라 캐피탈, 스카이 비전 캐피탈, 글로벌 코인벤처스 등 50개 이상의 투자 기관이 참여했다. 권 도 테라 최고경영자(CEO)도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폴로다오는 이날 ’커뮤니티 파밍 이벤트’를 통해 아폴로 토큰(APOLLO)을 공급하고 정식 서비스를 곧 출시할 계획이다. 또 테라 외에도 다른 블록체인을 사용해 디파이 투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판테라 캐피탈, 스카이 비전 캐피탈, 글로벌 코인벤처스 등 50개 이상의 투자 기관이 참여했다. 권 도 테라 최고경영자(CEO)도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폴로다오는 이날 ’커뮤니티 파밍 이벤트’를 통해 아폴로 토큰(APOLLO)을 공급하고 정식 서비스를 곧 출시할 계획이다. 또 테라 외에도 다른 블록체인을 사용해 디파이 투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