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우블록체인(WuBlockchain)에 따르면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보험 프로토콜인 커버 프로토콜(COVER)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한 이후로 토큰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우 블록체인은 “커버 프로토콜은 개발자가 모두 떠나면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지만 토큰 가격이 130% 넘게 올랐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5일 커버 프로토콜은 “우리는 서비스를 영구 종료한다. (사용자) 보상급 지급은 연파이낸스가 도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COVER 가격은 이날 22시 47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26% 상승한 3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우 블록체인은 “커버 프로토콜은 개발자가 모두 떠나면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지만 토큰 가격이 130% 넘게 올랐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5일 커버 프로토콜은 “우리는 서비스를 영구 종료한다. (사용자) 보상급 지급은 연파이낸스가 도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COVER 가격은 이날 22시 47분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 대비 126% 상승한 3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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