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도 미디어 유어스토리에 따르면 인도 최대 은행 ‘스테이트뱅크 오브 인디아’(SBI)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와 관련된 입금 거래를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SBI는 인도의 통합결제 인터페이스인 UPI를 통한 거래소 입금 거래를 차단하고 사용자가 SBI UPI를 사용해 가상자산을 구매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방침이다.
매체는 “정부는 가상자산을 너무 엄중하게 단속하진 않겠다고 밝혔지만 인도 은행계는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BI는 인도의 통합결제 인터페이스인 UPI를 통한 거래소 입금 거래를 차단하고 사용자가 SBI UPI를 사용해 가상자산을 구매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방침이다.
매체는 “정부는 가상자산을 너무 엄중하게 단속하진 않겠다고 밝혔지만 인도 은행계는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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