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씨, 내부거래 정황 포착…"직원이 메인 페이지 공개 전 NFT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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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5일(현지시간)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트위터 유저 @ZuwuTV가 제기한 오픈씨 프로젝트 총괄 네이트 체스틴(Nate Chastain)의 내부거래 의혹에 대한 입장성명을 발표했다.

오픈씨는 "직원 중 한명이 우리 메인 첫 페이지에 공개될 NFT를 공개 이전 구매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우리는 사용자를 위해 올바른 일을 하고 커뮤니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현재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에 대한 법적 판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NFT내부자 거래는 아직 명백한 불법이 아니지만, 이 사건으로 오픈씨는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해석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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