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브로커 등 기관 투자자들에게 커스터디와 알고리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로팅 포인트 그룹(FPG)이 15일(현지시간)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10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라운드에는 트라이브 캐피탈, 코인베이스 벤쳐스 등 투자사들과 스카이브릿지 캐피탈의 앤써니 스카라무치 등 유명인사들도 참여했다.
플로팅 포인트 그룹은 "확보한 자금을 통해 급증하는 투자자 수요를 충족하고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고용할 것"이라 밝혔다.
라운드에는 트라이브 캐피탈, 코인베이스 벤쳐스 등 투자사들과 스카이브릿지 캐피탈의 앤써니 스카라무치 등 유명인사들도 참여했다.
플로팅 포인트 그룹은 "확보한 자금을 통해 급증하는 투자자 수요를 충족하고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고용할 것"이라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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