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증권거래위원장이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 가상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드 라발레 그레이스케일 ETF 책임자는 "게리 겐슬러의 의견은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을 변경시키지 못했다"며 "GBTC의 ETF 전환이 이뤄지게 된다면, GBTC 마이너스 프리미엄(할인율)도 무너지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상품 GBTC는 올해 초까지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거래됐지만, 비트코인 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이후 최대 20%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ETF트렌즈의 데이브 나디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펀드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상당히 복잡한 운영 및 법적 작업들이 필요해 GBTC가 ETF로 전환되는 것은 맨 뒤 차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만약 현물 비트코인 ETF보다 선물 ETF가 먼저 승인된다면 GBTC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감소하면서 GBTC 할인율이 더욱 확대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라발레 그레이스케일 ETF 책임자는 "게리 겐슬러의 의견은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을 변경시키지 못했다"며 "GBTC의 ETF 전환이 이뤄지게 된다면, GBTC 마이너스 프리미엄(할인율)도 무너지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상품 GBTC는 올해 초까지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거래됐지만, 비트코인 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이후 최대 20%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ETF트렌즈의 데이브 나디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펀드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상당히 복잡한 운영 및 법적 작업들이 필요해 GBTC가 ETF로 전환되는 것은 맨 뒤 차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만약 현물 비트코인 ETF보다 선물 ETF가 먼저 승인된다면 GBTC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감소하면서 GBTC 할인율이 더욱 확대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