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조바이든 행정부가 가상자산 결제에 중점을 둔 랜섬웨어 공격 억제를 위한 지침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해당 랜섬웨어 지침은 전체 가상자산 산업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특정 대상을 가려내 적용될 것"이라며 "랜섬웨어를 통한 몸값 지불 등 불법 결제와 같은 가상자산 결제를 금지하는 추가 자금세탁방지 규정이 발효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해당 랜섬웨어 지침은 전체 가상자산 산업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특정 대상을 가려내 적용될 것"이라며 "랜섬웨어를 통한 몸값 지불 등 불법 결제와 같은 가상자산 결제를 금지하는 추가 자금세탁방지 규정이 발효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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