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집행부(ICE)는 코인베이스와 136만달러(약16억원) 규모 소프트웨어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코인베이스가 연방정부와 맺은 최대 규모의 조달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코인베이스는 ICE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코인베이스가 ICE에 어떤 기능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ICE는 “법집행의 중대성과 보안성을 이유로 계약 정보를 최소한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CE는 지난 8월에도 코인베이스와 포렌식(디지털 증거 분석) 소프트웨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코인베이스는 ICE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코인베이스가 ICE에 어떤 기능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ICE는 “법집행의 중대성과 보안성을 이유로 계약 정보를 최소한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CE는 지난 8월에도 코인베이스와 포렌식(디지털 증거 분석) 소프트웨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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