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AVAX)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프로젝트인 비파이낸스(VEE)가 해킹으로 2500만달러(약297억원) 규모 가상자산을 갈취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분석업체 럭독(Rugdoc)은 21일 트위터를 통해 “비파이낸스가 공격으로 2500만달러를 갈취당했고 피해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비파이낸스에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예치금을 신속히 출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파이낸스는 “플랫폼이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모든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해당 문제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VEE 가격은 이날 13시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8% 하락한 0.13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분석업체 럭독(Rugdoc)은 21일 트위터를 통해 “비파이낸스가 공격으로 2500만달러를 갈취당했고 피해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비파이낸스에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예치금을 신속히 출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파이낸스는 “플랫폼이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모든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해당 문제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VEE 가격은 이날 13시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8% 하락한 0.13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