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중심 헤지펀드 원리버 디지털이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41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원리버의 시리즈A 라운드에는 골드만삭스, 코인베이스, 리버티 뮤추얼, 인피니티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등 다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세바스티안 베아 원리버 디지털 사장은 "새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디지털 생태계 지원 투자 기회를 늘릴 수 있게 됐다"며 "투자, 유통, 운영 전반에 걸쳐 규모 확대를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원리버의 시리즈A 라운드에는 골드만삭스, 코인베이스, 리버티 뮤추얼, 인피니티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등 다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세바스티안 베아 원리버 디지털 사장은 "새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디지털 생태계 지원 투자 기회를 늘릴 수 있게 됐다"며 "투자, 유통, 운영 전반에 걸쳐 규모 확대를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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