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가 내린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블록파이의 이자 계좌에 대한 중단 명령이 12월 1일부터 시행된다.
22일(현지시간) 블록파이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뉴저지 증권국이 중단 명령 발효 기한 연장 서류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당초 최초 명령은 7월 내려졌지만 블록파이 이자 계좌(BIA)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명령 발효일을 9월 30일까지로 1차 연장했으며, 규제 기관과의 추가 논의 후 중단 명령 효력 발효 시기를 12월 1일까지 늦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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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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