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관련 기업, 이번주만 9억달러 투자 유치…"시장 관심 폭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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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경제 매체 CNBC가 "대퍼 랩스(Dapper Labs)와 소라레(Sorare) 두 곳의 NFT 기업이 이번주에만 총 9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며 "최근 NFT 시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CNBC는 "지난 20일(현지시간) NFT 기반 유럽 축구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소라레가 소프트뱅크가 주도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6억8000만 달러를 확보해 43억 달러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며 "22일에는 NBA 탑샷 개발사 대퍼 랩스가 코아츄 매니지먼트 주도 라운드를 통해 2억5000만 달러를 확보해 76억 달러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핏치북 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은 올 들어 지금까지 약 190억 달러의 벤처 자금을 투자받았다"며 "이는 지난해 전체 투자 금액 대비 3배에 육박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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