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가 텍사스, 앨라배마, 뉴저지주에 이어 네 번째로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에 이자 지급 계정 제공을 중단하라 명령했다.
켄터키 금융 당국은 "셀시우스는 고객들에게 주법을 위반하는 미등록 증권을 제공했으며, 회사가 예금으로 어떤 사업을 진행했는지 고객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셀시우스 대변인은 "이러한 조치가 내려진 것에 대해 실망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런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켄터키 금융 당국은 "셀시우스는 고객들에게 주법을 위반하는 미등록 증권을 제공했으며, 회사가 예금으로 어떤 사업을 진행했는지 고객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셀시우스 대변인은 "이러한 조치가 내려진 것에 대해 실망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런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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