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앰버그룹의 마이클 우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 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 내 미국 시장에 직상장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우 CEO는 "우리는 2017년 설립된 후 15억 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400명 이상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아마 2년 내 직접 상장이 논의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이 목적지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어떤 규제 기관보다 보수적인 가상자산 규제 방식을 취했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우리 사업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아시아, 아메리카 등 각 관할 구역 사례별로 대처할 것"이라 덧붙였다.
마이클 우 CEO는 "우리는 2017년 설립된 후 15억 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400명 이상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아마 2년 내 직접 상장이 논의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이 목적지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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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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