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포인트 글로벌 대표 "비트코인, 사망 선고에도 언제나 살아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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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모건 스탠리의 투자 자회사인 카운터포인트 글로벌 대표 데니스 린치가 23일(현지시간) 모닝스타 연례 투자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거듭되는 사망 선고에도 굴하지 않고 언제나 살아 돌아온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의 케니와 비슷하다"며 "케니는 항상 매 에피소드마다 죽지만 다시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투데이는 "사우스파크 시리즈에서 케니는 총 98번 사망했으며, 비트코인은 2010년 12월 15일부터 지금까지 반대론자들에 의해 약 430번 사망 선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카운터포인트 글로벌 등 일부 기관 펀드에 비트코인 노출을 승인한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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