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블록체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24일 오후 중국 규제 정책 발표로 패닉셀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모든 거래소의 스테이블 코인 보유량이 많아졌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