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내몽골 자치구 바야나오어(Bayannaoer)시 개발 및 개혁 위원회는 최근 1만100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장비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내몽골자치구는 채굴 활동로 인한 에너지 리스크를 이유로 가상자산 채굴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면서 “내몽골은 지금까지 45개의 채굴 프로젝트를 중단시켰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내몽골자치구는 채굴 활동로 인한 에너지 리스크를 이유로 가상자산 채굴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면서 “내몽골은 지금까지 45개의 채굴 프로젝트를 중단시켰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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