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이더리움 채굴풀인 ‘스파크 풀’(Spark Pool)은 규제 정책에 따라 오는 30일 국내외 모든 채굴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파크풀은 공식 채널을 통해 “구체적인 청산 및 환불 규정은 공지, 이메일, 서신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스파크풀은 중국내 채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스파크풀은 공식 채널을 통해 “구체적인 청산 및 환불 규정은 공지, 이메일, 서신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스파크풀은 중국내 채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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