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에서 10만 테더(USDT)를 이체하는데 수수료로 7676 ETH(2370만달러 상당)가 지불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전송 건은 이날 20시 10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 지갑에서 하드웨어 지갑인 디버시파이(DeversiFi)로 테더를 이체한 거래로 확인된다.
디버시파이 대변인은 “고객의 자금에는 영향이 없으며 현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더리움 가스 요금이 잘못 부과된 경우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플랫폼에선 토큰 전송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팁'을 지불할 수 있는데 여기에 숫자가 잘못 입력된 경우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전송 건은 이날 20시 10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 지갑에서 하드웨어 지갑인 디버시파이(DeversiFi)로 테더를 이체한 거래로 확인된다.
디버시파이 대변인은 “고객의 자금에는 영향이 없으며 현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더리움 가스 요금이 잘못 부과된 경우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플랫폼에선 토큰 전송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팁'을 지불할 수 있는데 여기에 숫자가 잘못 입력된 경우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