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시장, 지역 원자료 발전소 인근에 채굴 기업 유치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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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프랜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이 현재 사우스 플로리다의 터키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 주변에 가상자산 채굴장을 설립할 채굴 업체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체는 "터키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가 수아레즈 시장의 관할권이 아니지만, 그는 스스로 자처해 터키포인트의 대변인이 됐다"고 설명했다.<사진=Felix Mizioznikov/Shutterstock.com>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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