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규제에…"거래소 등 가상자산 플랫폼들, 中 시장서 철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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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중국 인민은행의 가상자산 거래 금지 조치로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던 가상자산 플랫폼들이 계속해서 중국 시장을 떠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후오비 글로벌, OKEx에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마트도 11월 30일까지 중국 본토에 등록된 사용자 계정을 정리할 것이라 공지했다. 또 다른 거래소 비키(Biki)도 28일부터 모든 입금을 중단하고 11월 30일까지 중국에서 모든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으며, 무역정보 플랫폼 페이시아오하오(Feixiaohao)도 28일부터 중국에 대한 모든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라 설명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뿐만 아니라 코인마켓캡, 코인겟코, 트레이딩 뷰 등 데이터 분석 플랫폼들도 중국 본토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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