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FUD 패닉셀 이후 기관 추가 매수 급증…알트코인 수요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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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관리사 코인쉐어스가 27일(현지시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퍼드(FUD·Fear, Uncertainty, Doubt)로 인해 가상자산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자 기관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코인을 추가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쉐어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가상자산 투자 상품으로 약 9500만 달러가 유입됐다. 특히 비트코인(BTC)으로만 5020만 달러가 유입됐는데 이는 전주 대비 약 234% 증가한 수치다.

코인쉐어스는 "기관의 알트코인 수요도 여전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주 이더리움(ETH)으로 2890만 달러가 유입됐고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폴카닷(DOT)으로도 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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