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데 론 해리스(De Lon Harris) 미국 국세청(IRS) 국장은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IRS가 이를 재산으로 간주하고 있고 과세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리스 국장은 "특히 마리화나 산업에서 가상자산을 사용해 대금을 결제하는데 이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도 우리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IRS는 미국의 가상자산 투자를 규제하기 위한 새로운 세금 개혁을 계속 제안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가상자산을 다루는 기업에 대한 과세와 보고 규칙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Postmodern Studio/Shutterstock.com>
해리스 국장은 "특히 마리화나 산업에서 가상자산을 사용해 대금을 결제하는데 이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도 우리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IRS는 미국의 가상자산 투자를 규제하기 위한 새로운 세금 개혁을 계속 제안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가상자산을 다루는 기업에 대한 과세와 보고 규칙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Postmodern Studio/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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