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이더스캔(Etherscan)은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피싱(전자금융사기)을 방지하기 위한 이더스캔 '고급 모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더스캔(Etherscan)은 28일 트위터를 통해 "토큰 전송 메시지를 통한 피싱 공격 사례가 늘고 있다"며 "사용자는 고급 모드를 켜면 스팸으로 분류된 토큰의 메시지를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스캔(Etherscan)은 28일 트위터를 통해 "토큰 전송 메시지를 통한 피싱 공격 사례가 늘고 있다"며 "사용자는 고급 모드를 켜면 스팸으로 분류된 토큰의 메시지를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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